실손24 연계율 47.7%와 미연계 병원 과태료 검토, 사실 확인
실손24 연계율은 2026년 9월 28일 기준 47.7%(50,340곳)로 1년 전 10.4%에서 올랐고, 10월 7일부터 네이버·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납니다. 미연계 병원 과태료는 금융위원회가 「필요시 보험업법 개정 추진」이라고 밝힌 검토 단계로 확정이 아니에요.
실손24 연계율·과태료 5초 요약
실손24(병원이 청구 서류를 보험사로 바로 보내 주는 서비스)에 연결된 의료기관은 2026년 9월 28일 기준 47.7%(105,643곳 중 50,340곳)입니다. 1년 전인 2025년 10월 21일에는 10.4%였어요. 10월 7일부터 네이버·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까지 되고, 금융위원회는 연말까지 병·의원 연계율 80~90%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연결 안 한 병원에 과태료를 물리는 것은 「필요시 보험업법 개정 추진」 단계라 아직 확정이 아니에요.
- 연계율47.7% (병원·보건소 60.0%, 의원·약국 46.7%), 1년 전 10.4%
- 10월 7일네이버 지도·네이버페이·토스 앱 안에서 청구 완결
- 목표연말 80~90%, 연계 예상 포함 96.1%
- 과태료확정 아님 — 필요시 보험업법 개정 추진(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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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24 연계율(병원이 청구 서류를 보험사로 바로 보내 주는 실손24에 연결된 의료기관 비율)은 **2026년 9월 28일 기준 47.7%**로 확정된 공식 수치입니다. 연결 안 한 병원에 과태료를 물리는 것은 금융위원회가 「필요시 보험업법 개정 추진」이라고 밝힌 검토 단계라 확정이 아니에요.
10초 요약: 연계율 47.7% 확정, 과태료는 확정 아님 / 현행은 의원·약국까지 전산 청구 대상(2025-10-25 시행) / 10월 7일부터 네이버·토스 앱 안 청구 완결, 연말 목표 80~90% / 실손 가입자는 병원 가기 전 네이버 지도 실손24 필터로 연결 여부 확인
아래 숫자는 금융위원회 2026년 9월 30일과 2025년 10월 23일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실손24 앱에서 청구하는 순서는 실손24 청구 방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연계율은 1년 동안 이렇게 올랐어요
| 기준일 | 전체 의료기관 | 연결된 곳 | 연계율 |
|---|---|---|---|
| 2025년 10월 21일 | 104,541곳 | 10,920곳 | 10.4% |
| 2026년 9월 28일 | 105,643곳 | 50,340곳 | 47.7% |
| 연계 예상 포함 (9월 28일) | 105,643곳 | 101,550곳 | 96.1% |

2026년 9월 28일 기준으로 병원·보건소(1단계)는 60.0%, 의원·약국(2단계)은 46.7%입니다. 연결된 곳은 병원 1,107곳·보건소 3,578곳·의원 24,995곳·약국 20,608곳이에요. 실손24 가입자는 약 521만 명, 누적 청구는 461만 건입니다.
포인트: 「연계 예상 96.1%」는 실손24에 참여하는 전자차트(EMR, 병원 진료 기록 프로그램) 회사의 프로그램을 쓰는 기관까지 더한 숫자예요. 연결이 끝난 게 아니라 연결할 수 있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10월 7일부터 달라진 점과 확인하는 곳
지금 상황 기준으로 달라진 점은 두 가지입니다.
- 앱 안에서 청구 완결: 2026년 10월 7일부터 네이버 지도·네이버페이·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까지 됩니다. 그 전에는 앱에서 실손24로 연결만 됐어요.
- 네이버 지도 실손24 필터: 병원 검색에서 「실손24」 필터를 고르면 연결된 병원만 보이고, 병원 상세 화면에 참여 표시와 청구 링크가 붙습니다.
| 어디서 | 무엇을 확인하나 |
|---|---|
| 네이버 지도 | 실손24 필터, 병원 상세 화면의 참여 표시 |
| 실손24 앱·홈페이지 | 연결된 병원 찾기, 청구 |
| 네이버페이·토스 앱 | 10월 7일부터 앱 안에서 청구 완결 |
과태료 논란 — 사실과 아닌 것
- 사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9월 30일 실손전산운영위원회 점검회의 뒤 「자발적 협조만으로 한계가 있을 경우 법 개정 등을 추진」하고, 「필요시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 추진」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참여 의료기관과 지역 공공병원에는 참여가 법상 의무임을 공문으로 안내하기로 했어요.
- 아직 아닌 것: 과태료 금액·시행일은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보험업법이 국회에서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라, 2026년 10월 27일 기준으로는 「검토·추진」 단계예요.
- 사실: 그날 회의에는 의사협회·치과의사협회·한의사협회·약사회와 전문가 3인이 참석했고, 병원협회와 소비자연맹은 일정상 불참했습니다.

포인트: 금융위원회의 연말 목표는 병·의원 연계율 80~90%입니다. 10월에는 TV·라디오·온라인·병원 키오스크 집중 홍보, 11월부터는 국민 참여형 영상 공모전으로 알리기로 했어요.
연결 안 된 병원이면 이렇게 청구해요
아직 절반 넘는 의료기관은 연결 전입니다. 이럴 때는 예전처럼 서류를 받아 청구하면 돼요.

- 병원 창구에서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약국이면 처방전을 받습니다(실손24가 전송하는 서류와 같은 3가지).
- 보험사 앱에 사진으로 올려요. 서류 종류별 설명은 실비 청구 서류에 있습니다.
- 청구 기한은 3년이에요. 오래된 영수증은 실비 청구 기한을 확인해 주세요.
정리하면, 연계율 47.7%는 공식 수치이고 과태료는 검토 단계입니다. 10월 7일부터 네이버·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나니, 오늘은 자주 가는 병원 하나를 네이버 지도 실손24 필터로 검색해 보세요. 연결된 병원인지, 아직 서류 청구가 필요한 병원인지부터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청구 순서는 실손24 청구 방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한 번 해 두면 다음 청구는 훨씬 쉬워져요.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실손24 연계율이 정확히 얼마인가요?
2026년 9월 28일 기준 전체 의료기관 105,643곳 중 50,340곳이 연결돼 47.7%입니다. 병원·보건소는 60.0%, 의원·약국은 46.7%예요(금융위원회 2026-09-30).
Q1년 전과 비교하면 얼마나 늘었나요?
2025년 10월 21일에는 104,541곳 중 10,920곳, 10.4%였습니다(금융위원회 2025-10-23). 의원·약국이 2025년 10월 25일부터 들어오면서 1년 만에 47.7%로 올랐어요.
Q연계 예상 96.1%는 무슨 뜻인가요?
실손24에 참여하는 전자차트(EMR) 회사의 프로그램을 쓰는 기관까지 더하면 101,550곳, 96.1%가 연결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아직 연결된 것이 아니라 「연결 가능」한 숫자예요.
Q연결 안 한 병원은 과태료를 내나요?
아직 아닙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9월 30일 자료에서 「필요시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 추진」이라고 밝혔어요. 법이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라 지금은 검토 단계입니다.
Q10월 7일부터 무엇이 달라졌나요?
네이버 지도·네이버페이·토스 앱 안에서 청구가 끝까지 됩니다. 그 전에는 앱에서 실손24로 연결만 됐어요. 자세한 청구 순서는 실손24 청구 방법 글에 있습니다.
Q실손24를 쓰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2026년 9월 28일 기준 가입자 약 521만 명, 누적 청구 461만 건입니다(금융위원회).
Q우리 동네 병원이 연결됐는지 어떻게 아나요?
네이버 지도 병원 검색에서 「실손24」 필터를 고르면 연결된 병원만 보여요. 병원 상세 화면에도 실손24 참여 표시가 붙습니다. 실손24 앱에서도 찾을 수 있어요.
Q연결 안 된 병원에 다녀왔으면 어떻게 청구하나요?
예전처럼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을 받아 보험사 앱에 올리면 됩니다. 청구 기한은 3년이에요.
Q연말까지 목표는 얼마인가요?
금융위원회는 연말까지 병·의원 연계율 80~90%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10월에는 TV·라디오·병원 키오스크 집중 홍보, 11월부터는 국민 참여형 영상 공모전을 하기로 했어요.
Q의료계는 어떤 입장인가요?
2026년 9월 30일 점검회의에는 의사협회·치과의사협회·한의사협회·약사회가 참석했고 병원협회는 일정상 불참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자발적 협조만으로 한계가 있으면 법 개정을 추진하고, 미참여 기관에는 참여가 법상 의무임을 공문으로 안내한다고 했어요.
Q실손24로 청구하면 보험금이 더 빨리 나오나요?
서류를 받아 찍어 올리는 단계가 없어지는 것이지, 보험사 심사 기간이 정해진 건 아닙니다. 지급 기간은 보험사 약관과 심사에 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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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의료계·플랫폼 협력으로 "실손24" 연계율 제고 나선다」 — 9월 28일 기준 연계율 47.7%(50,340/105,643), 병원·보건소 60.0%, 의원·약국 46.7%, 연계 예상 96.1%, 가입자 521만·청구 461만 건, 10월 7일 플랫폼 청구 개선, 연말 80~90% 목표, 필요시 과태료 보험업법 개정 추진 (2026-09-30)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의원·약국 확대 시행」 — 2025년 10월 21일 기준 연계율 10.4%(10,920/104,541), 1단계 54.8%·2단계 6.9%, 2단계 시행일 2025-10-25, 전송 서류 3가지 (2025-10-23)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5월 6일부터 …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새롭게 출시·판매됩니다」 — 실손 제도 개편 배경, 판매 16개사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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